Who we are
Tokyo Unicorn Summit(TUS)은 아시아 각국의 창업가, 투자자, 정책 리더들을 연결하는 글로벌 이벤트 플랫폼입니다.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의 유니콘, 프리유니콘, 스타트업 등이 국경을 넘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미국과 중국은 세계 스타트업의 큰 축이며, 수백개 이상의 유니콘이 탄생한 생태계이지만, 아시아 각국은 유니콘 숫자도 적을 뿐만 아니라, 하나의 생태계라고 부르긴 미약합니다. 아시아의 주요 스타트업 CxO들이 서로를 알고, 상호 협업해, 미국·중국에 이은 ‘제3의 아시아 생태계’를 만드는게 TUS의 꿈입니다.
일본 도쿄에서 매년 4~5월 같은 이름의 ‘Tokyo Unicorn Summit'이 메인 행사이며, 도쿄·서울·타이페이 등 아시아의 각 도시에서 스타트업 교류 행사와 강연 등을 개최합니다. 도쿄에선 Startup’s Run(하프마라톤)과 같은 별도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Tokyo Unicorn Summit는 ‘초청자 온리(Only)’와 ‘CxO 온리’의 클로즈드 네트워킹 형식입니다. 2025년 5월 도쿄 아자부다이힐스에서 열린 ‘Tokyo Unicorn Summit 2025’는 한국·일본·대만·인도네시아·싱가포르·베트남 등에서 유니콘 15사, 프리유니콘 30사, 시리즈B+ 스타트업 30~40사의 CxO가 참여했습니다. 아시아 각국의 VC와 정책 리더를 포함해, 총 250명이 참여했습니다.
‘초청자·CxO 온리 원칙’은 예기치못한 시너지 효과를 바라는 ‘밀접한 네트워킹’을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의 의사결정권자들이 자유로운 정보 교류 속에서 아시아의 새로운 길을 찾아 협업하는 기회를 만들길 바라는게, Tokyo Unicorn Summit의 정신입니다.
Tokyo Unicorn Summit(TUS)의 모태는 2023년 도쿄의 주일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도쿄스타트업포럼’입니다. ‘도쿄스타트업포럼 2023’은 일본에 진출한 한국 스타트업의 정보 교류 행사였고, 당시 40여 한국 스타트업 CxO가 참여, 일본 유니콘과 VC 관계자와 만났습니다. 2024년엔 도쿄의 아자부다이힐스에서 ‘도쿄스타트업포럼 2024’를 개최했습니다. 도쿄스타트업포럼은 2025년, 아시아의 플랫폼으로 한층 성장했습니다.
TUS 2025은 한국의 조선일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만의 스타트업아일랜드타이완이 공동 주최했으며, 실제 현지 운영은 TUS 집행위와 사무국이 담당했습니다. Tokyo Unicorn Summit은 지난 2025년 10월 일반사단법인 ‘도쿄유니콘서밋’을 설립했으며, 이후 사단법인이 운영 기관으로서 관련한 모든 행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